"이거 없었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없으면 병원비 폭탄 맞는 이것은?

출처=한국경제

위기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보험, 그런데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할지도 모른 채 보험설계사에게만 맡기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보험은 맞춤정장과 같습니다. 나에게 맞는 보험은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아니면 영업에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험은 내 자산을 지키는 일이자, 미래와 가족들의 행복까지 지키는 일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실비 보험이라고 불리는 실손보험은 반드시 들어야 하는 보험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들어야 하는 건 알지만, 무슨 보험인지 보험료는 얼마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함께 실손보험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들어야 하는
실손보험의 특징은?

꼭 들어야 하는 실손보험!


✔ 실손보험: 지불한 병원 의료비를 약정한 비율만큼 돌려받는 보험


흔히 '보험금 잘 타 먹는다'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종종 하는 경우를 보셨을 겁니다. 이 말은 실손의료비보험을 잘 활용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만큼 실손보험은 모든 보장성 보험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보험이라는 뜻입니다. 심지어 제2의 국민건강보험이라고도 불립니다.


✔ 실손보험 보상 항목은?


돌려받을 수 있는 병원비 항목으로는 치료 목적으로 병원 진료를 받는 경우는 대부분 보상이 가능합니다. 입원비, 수술비, 약물치료,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이 포함됩니다. 보상 제외 항목은 일반 건강검진, 목발 등의 모조기, 미용목적 치료, 라식/라섹 등이 포함됩니다.

✔ 실손보험 보상 한도는?


실손보험 한도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먼저 입원했을 때의 한도입니다. 1년 동안 보상받을 수 있는 최대한도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한도는 평균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사이로 보상금액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통원 한도는 하루에 보상받을 수 있는 최대한도로 평균 10만 원에서 25만 원입니다.


✔ 실손보험의 특징은?


실손 보험은 여러 특약들이 종합적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원하지도 않는 특약이 끼워팔기식으로 들어가 있어 보험료가 불필요하게 높아진 경우도 많습니다. 실손보험은 가입 연도에 따라 보상 시기와 특약이 다릅니다. 특정 주기로 보험료가 갱신된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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