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폐, 기관지에 좋은 모과의 변신 ‘모과 잼’ 레시피

윤성원 2022. 12. 6. 14: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하이닥

모과는 기분 좋은 향과는 달리 시고 떫은 맛이 강하고 과육에 수분이 적어 생으로 먹기에는 힘든 과일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그 안에 든 영양과 효능이 아까운 과일이기도 하다. 피로 해소와 면역력 향상, 항균 및 항산화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 C와 구연산, 사과산은 피로 해소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사포닌과 타닌, 플라보노이드 등은 면역력뿐만 아니라 항균, 항산화 작용과 함께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

오늘은 토스트, 크래커, 떡 등에 발라먹을 수도 있고, 파이 등의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는 모과 잼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 모과의 새콤달콤한 변신 ‘모과 잼’ ]

▷ 재료
모과 (3개), 대추 (20개), 설탕 (1.5컵), 레몬즙 (2큰술)

▷ 방법
1. 씻기 : 베이킹소다(3큰술)를 녹인 물(5컵)에 모과를 씻는다.
2. 썰기 : 모과와 대추의 속 씨를 제거하고, 모과는 납작하게 썰고, 대추는 굵게 채 썬다.
3. 삶기 : 냄비에 모과와 불을 넣고 끓인다.
              (물의 양은 모과가 반 이상 잠길 정도 )
4. 더하기 : 모과를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가 되면 대추를 넣어 더 끓인다.
5. 갈기 : 모과와 대추가 모두 부드럽게 물러지면 불을 끄고 믹서에 옮겨 곱게 간다.
6. 끓이기 : 다시 냄비에 넣고 설탕과 레몬즙을 넣은 다음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인다.
7. 담기 : 한 김 식힌 다음 소독한 병에 담는다.

(레시피 참고 = 농업정보포털 농사로)

윤성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하이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