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뜰날' 송대관 오늘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8세

2025. 2. 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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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대관 [연합뉴스 자료 사진]

트로트 가수 송대관 씨가 향년 78세로 별세했습니다. 송대관 씨의 소속사 등에 따르면, 송 씨는 며칠 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했다, 오늘(7일) 오전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습니다. 송 씨 측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기저질환이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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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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