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타고 군항제를" 창원시, 군항제 연계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루즈 타고 진해 바다 위에서 이색적인 하룻밤 보내고 군항제도 즐기세요."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는 창원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 기간 숙박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해소책으로 체류형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진행되었다"며 "크루즈선 유치를 포함해 새로운 볼거리와 프로그램으로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타고 진해 바다 위에서 이색적인 하룻밤 보내고 군항제도 즐기세요."
창원특례시가 올해 진해군항제를 연계한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에 나선다.
시는 진해 역사와 해양 문화를 주제로 하는 진해군항제 축제에 크루즈선 유치로 이색적인 지역 관광 콘텐츠를 입혀 새로운 관광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창원문화재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1월에 선사와 여행사를 선정해 진해군항제 연계 크루즈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크루즈선은 진해군항제 기간 중인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해항 제2부두에서 출발해 진해 앞바다와 저도 일대를 운항하게 된다. 총 2만 2천t급 팬스타드림호로, 총 115개의 객실을 비롯해 편의점, 사우나, 마사지룸, 노래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바다 한가운데서 맞는 노을, 선상 뷔페와 화려한 불꽃쇼,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해군항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해상에서의 하룻밤을 제공하게 된다. 객실 예매는 2월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숙박형 크루즈선 유치는 창원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 기간 숙박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해소책으로 체류형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진행되었다"며 "크루즈선 유치를 포함해 새로운 볼거리와 프로그램으로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왜 다 서울로? 울분이 찼다" '소멸 위기'로 사업하는 청년[어쩌다, 지방?]
- [단독]'경비 허술' 후문서 발로 차고, 부수고…CCTV에 담긴 '법원 폭동'
- "日 오타니입니다, 3억 보내주세요" 전 통역 육성 파일 공개…불법 도박 연루설 종식되나
- 공수처 손에서 尹 떠났지만, 이상민 남았다…변수는 '진술거부'
- "다섯살 딸 버린 조선족 엄마…주민번호 바꾸며 두 번 버렸다"
- 尹 측, 수사 불응하며 탄핵심판 트집…기소 목전 여론전
- 설 연휴에도 尹 구속 여파…'탄핵 찬반' 쪼개진 광화문 거리
- '서부지법 방화 시도' 10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실질심사
- 설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지속…서울→부산 5시간 40분
- 조류충돌後 복행 아닌 '조류 피하려 복행 중 충돌'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