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 판사와 결혼, '환경 운동가'가 된 여배우의 '트렌치스커트 룩'

배우 박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박진희 SNS

배우 박진희가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우아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블랙 상의에 화이트 칼라 포인트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여기에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화이트 칼라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순하지만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블랙 앵클부츠와 숄더백으로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주어 도회적이고 성숙한 이미지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살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평소 친환경 용품을 사용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에코진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강연과 연설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진=박진희 SNS
사진=박진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