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부부였다니" 뒤늦게 알려진 결혼 사실 화제 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손지윤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도심 속 캐주얼 시크룩
손지윤은 도심 거리에서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검은색 후드티를 레이어링한 캐주얼 시크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목에 걸친 헤드폰과 선글라스로 젊은 감각을 더했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복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해변가 리조트 룩
제주도로 추정되는 해변에서는 검은색 오프숄더 톱과 베이지 와이드 팬츠로 여유로운 리조트 룩을 선보이고 있다. 숏컷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가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휴양지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미니멀 블랙 스타일링
실내에서는 올블랙 코디네이션으로 미니멀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검은색 캡과 오버사이즈 후드티, 그레이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창가에 앉은 포즈가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브랜드 협업 데님 룩
푸드트럭 앞에서는 라이트 블루 데님 셔츠와 진 팬츠로 톤온톤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코디네이션으로 브랜드 행사에 어울리는 친근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성태준(43)과 손지윤이 결혼 13년차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1983년생인 성태준은 2005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한 후 '해를 품은 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김종욱 찾기' 등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두 사람은 2010년 연극 '옥탑방 고양이와 극적인 하룻밤'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인연을 쌓았고, 2013년 11월 24일 결혼식을 올렸다. 무대에서 시작된 인연이 12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손지윤은 SBS '소방서 옆 경찰서' 시리즈에서 국과수 법의관 윤홍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미스 함무라비', '비밀의 숲 2', JTBC '기적의 형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작품을 준비 중이다.

이들 부부는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실력파 배우 부부였다니 놀랍다", "12년차인데도 활발한 활동이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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