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도 멜로로 만드는 남자, 박형식의 반전 고백

훈훈한 외모와 깊은 눈빛으로 '멜로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박형식.
그런 그도 짝사랑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마치 드라마 주인공 같은 이미지와는 다른 인간적인 면모는 그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짝사랑의 아픔을 털어놓은 그는, 멜로 연기에 리얼리티를 더하는 이유가 단지 외모만은 아님을 증명했다.
‘모태 멜로 눈빛’과 현실 속 짝사랑 고백

박형식은 어린 시절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주변의 주목을 받아왔다.
학창 시절 사진에서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를 보여주며 ‘모태 미남’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짝사랑했던 상대에게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다가왔다.
톤온톤 셔츠와 빈티지 감성 시계의 조화

사진 속 그는 브라운 톤의 롱 셔츠를 활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과 롤업된 소매는 ‘꾸민 듯 안 꾸민’ 감성의 전형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단추를 몇 개 풀어 여유로운 느낌을 강조한 것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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