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딸, 모델 데뷔 가능한 비율···영어 실력까지 완벽
오세진 2026. 5. 2. 19:11

[OSEN=오세진 기자] 모델 송경아가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1일 송경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송경아는 이날 코바늘 버킷햇에 청 멜빵 치마, 새빨간 플랫 슈즈를 신어 동화 같은 코디 속 엄청난 센스를 자랑했다. 훤칠하게 큰 키에 서 있기만 해도 보이는 포스는 벤치에 앉아서 다리를 꼬고 있는 자체가 바로 화보였다.

Screenshot
놀라운 점은 송경아의 딸이었다. 올해 9살로 알려진 딸은 MBC '전참시'에 출연해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모델은 태어날 때부터 모델이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노란색 원피스에 부츠를 신었는데 여유롭게 워킹을 걷는 모습 자체가 남다른 포스를 보였다. 또한 송경아와 함께 마주보고 있는 자체는 그저 모델들의 투 샷이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모델이 모델을 낳았음", "와, '넌 모델해라'라는 말이 절로 나옴", "진짜 너무너무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16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송경아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예계 은퇴’ 장미인애 “다시 시작합니다…저 사실 배우였어요”
- 박정수, S전자 주식 500만원 벌어 "전원주 H닉스 20배와 비교"('박정수 유튜브')[종합]
- 곽튜브, 똑닮은 아들과 미모의 공무원 아내 공개..단란한 가족일상
- “끔찍한 태클에 쓰러졌다” 日도 분노, 조유민 낙마-배준호 부상에 “저건 아니다” 구자철 직
- “너무 귀엽다! 모델 같아” 日여자배구 차세대 스타에게 쏟아지는 찬사
- "어딜 봐서 예비엄마?"…이다해, '325억원' 건물주 스웩..럭셔리함이 뚝뚝
- ‘58세’ 이소라, 관리 비결 뭐길래?..민 킴 “주름이 없어” 감탄 (‘소라와 진경’)[핫피플]
- “폐경 수준" 난소 나이에도...'계류유산 아픔' 서동주, 다시 임신 도전 [핫피플]
- '김태희 동생' 이완→신현준 역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엄마도 이해 못 해" ('전현무계획3')
- '9월 결혼' 류화영, 연예계 은퇴 없이 열일…라미란·정지소와 한솥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