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실물 미녀 1위 센터 비주얼! 태권도 선수가 꿈이었다는 여배우, 세련된 슈트룩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12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지연 SNS

지연이 깔끔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도회적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지연은 베이지 컬러의 오버핏 더블버튼 재킷에 소매를 롤업해 자연스러움을 더하고, 화이트 이너로 단정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슈트룩을 완성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룩에 여신미를 더했고 장난스러운 입술 모양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격식은 갖췄지만 과하지 않은 이번 스타일은 데일리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모두 어울리는 실용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연은 단정함 속에 개성을 녹여낸 슈트룩으로 또 한 번 패션 센스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지연은 티아라의 대표 비주얼 멤버로 2012년에 현역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걸그룹 실물 미녀 1위, 부러운 얼굴 1위에 뽑혔습니다.

지연은 5살 때부터 태권도를 했었고 태권도 선수가 꿈이었으며 태권도 3단 유단자로 데뷔 때부터 개인기를 보여줄 일이 있으면 송판을 자주 격파했었습니다.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법원에서 조정을 거친 끝에 2024년 11월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