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BO 정규시즌 11경기 추가 편성...키움 10월 7일→한화·NC·SSG 10일→나머지 6개 구단 12일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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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정규시즌 11경기가 추가 편성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30일 알렸다.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SSG 랜더스는 10월 10일 최종전을 치르며, 나머지 6개 구단은 12일 정규시즌 일정을 마무리한다.
또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구단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최일 사이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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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리그 정규시즌 11경기가 추가 편성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30일 알렸다.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된 후 편성되지 않았던 11경기이며, 10월 12일까지 편성됐다.
키움 히어로즈는 10월 7일 가장 먼저 정규시즌을 마친다.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SSG 랜더스는 10월 10일 최종전을 치르며, 나머지 6개 구단은 12일 정규시즌 일정을 마무리한다.
만약 잔여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될 경우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경우 다음 날 동일 대진이면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①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②추후 편성순으로 재편성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18시 30분, 토요일 17시, 일요일 및 공휴일 14시이다. 단, 10월 10일 경기는 다음 날 경기를 위한 이동을 고려해 해당 구단 요청 시 14시로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참가팀 이외의 팀간 경기이거나 포스트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
또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구단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최일 사이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둘 예정이다. 정규시즌 제1, 5위 구단이 두 팀일 경우에는 KBO 리그 규정에 의거해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별도의 1위 또는 5위 결정전을 거행한다.
사진=뉴시스, 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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