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아내 연매출 130억 뷰티사업가로 화제된 방송인, 일상룩

방송인 김희경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트로피컬 리조트 스타일링
김희경은 야자수가 우거진 해변 리조트에서 화이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네이비 캡을 매치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그레이 스니커즈, 화이트 삭스의 조합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으며, 블랙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미니멀 카페 스타일링
블랙 비니와 네이비 크루넥 스웨터를 레이어드한 도시적인 룩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셔츠를 이너로 활용해 깔끔한 대비를 만들었으며, 데님 팬츠와 핑크 스니커즈의 조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모던 브런치 스타일링
블루 데님 캡과 그레이 레더 재킷을 활용한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화이트 셔츠를 이너로 매치하고 블랙 스커트로 하의를 정리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테이블 위 다양한 디저트와 어우러진 우아한 브런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어반 스트리트 스타일링
베이지 오버사이즈 코트와 스트라이프 패턴 백을 활용한 미니멀한 스트리트 룩을 연출하고 있다. 블랙 하의와의 조화로 절제된 컬러 팔레트를 구성했으며, 헤어 클립 액세서리로 세심한 디테일까지 챙긴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 씨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경 씨는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의 부대표로 활동하며 연매출 130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방은 영화 '잠복근무'를 비롯해 다수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 등과 절친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아내인 김희경 씨의 사업 수완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희경 씨는 과거 '희바리'라는 닉네임으로 온라인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던 1세대 스타이기도 하다. 2017년 결혼한 이들 부부는 8년째 잉꼴부부로 불리며 화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기방은 방송에서 "인생 최고의 선택은 결혼"이라고 말하며 아내 자랑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수입 관리도 아내가 담당하고 본인은 용돈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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