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뜸해 사라져 아무도 모르게 6년 만에 임신 소식 전한 '천생연분' 퀸카 여배우

지난 1998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1999년 KBS2 ‘학교2’로 데뷔했고, 2005년에는 배슬기, 오승은과 그룹 '더 빨강'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추소영은 지금의 예능프로그램 전신이라 할 수 있는 강호동의 천생연분 퀸카 출신인데요. 추소영은 큰 키와 여배우 답지 않은 털털한 성격,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습니다.

배우 추소영은 2015년 방영된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방송 활동을 쉬며 볼 수 없었는데요.

활동 뜸해 사라지더니 아무도 모르게 6년 만에 임신 소식 전한 '천생연분' 퀸카 여배우

추소영의 잠정 활동 중단으로 그녀를 좋아하던 팬들은 아쉬움이 많았는데요. 지난 2016년 4년 열애 끝에 2살 연상 연극배우 출신 CEO 김진용과 결혼했습니다.

추소영의 남편, 김진용은 배우 김갑수가 운영 중인 극단 배우세상 소속 배우로 그는 연극무대와 영화계를 오가며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홍대 인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활동 중단과 결혼에 사라졌던 추소영은 6년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개인 SNS에서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본인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고 말해 기쁨을 전했습니다.

추소영은 SNS에 "1. 이번 주로 14주 진입~ 2. 처음으로 산 보탬이 거~ 딸랑이 3.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준비되지 못했지만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추소영은 배에 손을 얹고 있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추소영은 육아용품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한편, 추소영은 배우로의 활동은 계획이 없으며 현재 카페 사장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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