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13점 5리바운드 1블록슛…시애틀대는 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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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시애틀대)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은 웃지 못했다.
시애틀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 알렉스 G. 스파노스센터에서 열린 퍼시픽대와 NCAA 2025-2026시즌 맞대결에서 54-56으로 졌다.
연승에 실패한 시애틀대는 시즌 전적 14승 8패가 됐다.
시애틀대는 경기 종료 15초 전 나온 말도나도의 3점슛으로 54-55까지 추격하는 데 성공했지만, 끝내 경기를 되돌리지 못하고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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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여준석(시애틀대)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은 웃지 못했다.
시애틀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 알렉스 G. 스파노스센터에서 열린 퍼시픽대와 NCAA 2025-2026시즌 맞대결에서 54-56으로 졌다.
연승에 실패한 시애틀대는 시즌 전적 14승 8패가 됐다.
브레이든 말도나도가 36분 4초 뛰고 20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분전한 가운데 여준석도 힘을 보탰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는 33분 5초 동안 13점 5리바운드 1블록슛을 기록했다. 말도나도와 함께 팀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다만, 야투 성공률이 36.3%(4/11)에 머물렀다.
팀도 아쉬움을 삼켰다. 시애틀대는 경기 종료 15초 전 나온 말도나도의 3점슛으로 54-55까지 추격하는 데 성공했지만, 끝내 경기를 되돌리지 못하고 패했다.
시애틀대는 오는 29일 워싱턴주립대를 상대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사진_점프볼 DB(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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