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현금 매입 [누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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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1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부동산 업계 및 한국경제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매입하고 지난 10월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김태희는 지난 2012년 해당 빌라 전용 244㎡ 1가구를 43억 5000만 원에 매수해 2018년 64억 원에 매도하며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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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권 설정 없어…전액 현금 매입 추정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1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 매도인은 범 범 DL그룹 2세 이지용 전 대림통상 대표다.
루시드하우스는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최고급 빌라로 꼽히는데, 한강과 남산을 두루 조망 가능한 입지와 두 동 합쳐 15가구 뿐이라 희소성이 높고, 24시간 보안시스템, 개별 엘리베이터 등을 갖춰 사생활 보호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루시드하우스에는 배우 김태희가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결혼 전 거주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김태희는 지난 2012년 해당 빌라 전용 244㎡ 1가구를 43억 5000만 원에 매수해 2018년 64억 원에 매도하며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바 있다.
한편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아이즈원으로 데뷔했고, 이후 아이브로 재데뷔해 대체불가 센터로 자리 잡았다. 장원영은 올해에만 우리은행, Malto, 빙그레, 다이슨, 데싱디바, 배러, JIM BEAM,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강소영 (soyoung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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