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맞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그녀의 근황

이시영 인스타그램

포근한 겨울 패션 속 여유로운 미소, 변함없는 건강미로 눈길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을 앞둔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임신 8개월차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따뜻한 근황을 전하며 “이시영다운 긍정 에너지”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임신 8개월, 화이트 임부복에 베이지 재킷…‘겨울 엄마’의 포근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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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갑자기 이렇게 쌀쌀해지다니, 이제 곧 트리도 준비해야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이트 톤의 임부복에 베이지 재킷, 브라운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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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차에 접어든 그의 D라인은 뚜렷했지만, 여전히 날렵한 얼굴선과 균형 잡힌 체형이 눈에 띄었다.

이시영은 둘째 출산을 준비하며 겨울맞이 장식과 크리스마스 트리도 미리 준비하는 등 일상 속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애둘맘 준비 중”…이시영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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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올해 3월 원만한 합의 끝에 결혼 8년 만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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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녀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SNS를 통해 꾸준히 긍정적인 메시지와 건강한 근황을 공유하며 많은 여성 팬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