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망언에 결국 욕먹었다 “28년간 몸무게 유지? 키 똑같으니까” (백반기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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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망언으로 욕먹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육개장 맛집을 찾은 김강우는 허영만이 놀랄 만큼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김강우는 다어어터가 아닌 유지어터라고 밝히며 "몸무게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강우는 "어느 인터뷰에서 아무 생각 없이 몸무게가 고3 때와 똑같다고 얘기했더니 망언이라고 하더라. 어떻게 똑같냐고 물어봐서 '키가 똑같으니까 똑같죠' 이랬다가 또 욕먹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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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강우가 망언으로 욕먹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9월 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강우와 함께 서울 맛집을 찾았다.
육개장 맛집을 찾은 김강우는 허영만이 놀랄 만큼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김강우는 다어어터가 아닌 유지어터라고 밝히며 "몸무게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강우는 "어느 인터뷰에서 아무 생각 없이 몸무게가 고3 때와 똑같다고 얘기했더니 망언이라고 하더라. 어떻게 똑같냐고 물어봐서 '키가 똑같으니까 똑같죠' 이랬다가 또 욕먹었다"고 전했다.
무려 28년간 몸무게 74~76kg을 유지 중이라는 김강우는 영화 '마린보이'에서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허영만은 "그때 보니까 정말 몸매 예쁘더라"고 감탄, 김강우는 "그때는 운동을 많이 했다. 웃통 벗는 장면이 많았다"고 부끄러워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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