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하철 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다가
앞에 서 있는 여자가 네이버 검색창에 게임 이라고 검색하길래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찾아보나 하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게임이 아니고 계엄이었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