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그 시절 '오렌지 레트로' 유티폼 꺼냈다 "자부심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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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과거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유니폼은 구단 초창기 정체성을 상징하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는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자부심과 향수를 환기시키는 것이 레트로 유니폼 출시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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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과거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구단의 헤리티지(heritage·유산)를 계승하는 레거시 시리즈의 일환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유니폼은 구단 초창기 정체성을 상징하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는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자부심과 향수를 환기시키는 것이 레트로 유니폼 출시의 목적이다.
선수단은 오는 10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유니폼은 구단의 시작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레거시 시리즈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는 화보 공개도 이어간다. 이번에 공개하는 화보는 레전드와 현역 신예 선수를 매칭했다. 영구결번 레전드인 장종훈과 정민철이 참여했다. 현역 선수는 문현빈, 정우주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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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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