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제대로 물올랐다...재활 경기에서 2안타 1타점 맹활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다저스 김혜성이 재활 경기에서 맹활약했다.
왼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구단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커밋츠에서 재활 경기 소화하고 있는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치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리플A)와 홈경기 2번 좌익수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 1타점 1볼넷 2삼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다저스 김혜성이 재활 경기에서 맹활약했다.
왼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구단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커밋츠에서 재활 경기 소화하고 있는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치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트리플A)와 홈경기 2번 좌익수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 1타점 1볼넷 2삼진 기록했다.
하루 휴식 이후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혜성은 1회 첫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했다.

3회에는 1사 2루에서 볼넷 출루했지만, 다음 타자 라이언 워드가 병살타를 치면서 발이 묶였다.
5회에는 달랐다. 2사 2루에서 중전 안타 기록하며 2루에 있던 벤 로트버트를 불러들였다. 0-3에서 1-3으로 추격하는 점수였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CJ 알렉산더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홈을 밟았다.
이후 두 차례 타석은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동료들이 대신 일을 했다. 9회말 2사 1, 2루에서 루켄 베이커가 좌익수 방면 2루타로 주자 두 명을 불러들이며 경기를 끝냈다.
이날 경기는 김혜성의 복귀전 마지막 점검일 가능성이 높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경기전 인터뷰에서 “언제 출전하게 될지는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원정 기간 돌아올 것”이라며 김혜성이 이틀 뒤 시작되는 피츠버그-볼티모어로 이어지는 원정 6연전 기간 돌아올 것이라 예고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민시, 학폭 결백 강조 “철없던 학생시절 후회…카더라 난무한 인터넷 세상” - MK스포츠
- 수지 뜬금없는 결혼설 루머…소속사 대표 “걸리면 혼난다” 경고 - MK스포츠
- “연애하더니 더 예뻐지네” 이선빈, 8년째 이광수가 반한 청량美 - MK스포츠
- ‘세븐♥’ 이다해, 한여름 트위드 미니+진주 3줄…단아함에 고전美 폭발 - MK스포츠
- [속보] 韓 축구 초대박!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현규에게 ‘455억 베팅’ 이적 가능성 ↑···‘OH,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광버스 활용한 불법도박 근절 홍보 캠페
- 드디어 홈팬들에게 인사하는 손흥민...홈 데뷔전 선발 출격! [MK현장] - MK스포츠
- 기량 코스 모터는 기본…보트까지 읽어야 진짜 경정 - MK스포츠
- 경륜계 슬램덩크 강백호? 비선수 출신 특선급 4인방 - MK스포츠
- FC 포르투, 아데마르 레온 꺾고 남자 이베리아 슈퍼컵 3위 올라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