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짜리 샤넬 가방, 3년동안 꺼내지도 않는 대한민국 탑 모델,일상룩

모델 이현이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스마일리 페이스 컨셉의 스트릿 룩
첫 번째 사진에서 이현이는 노란색 스마일리 페이스를 배경으로 한 팝업 스토어에서 캐주얼한 스트릿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과 화이트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블랙 캡과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했다.

##프레피 스타일의 네이비 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네이비 베스트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링한 프레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네이비 쇼츠와 매치하여 깔끔하고 단정한 스쿨룩 감성을 연출하며, 화사한 미소와 함께 청춘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캐주얼 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네이비와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패턴 폴로셔츠를 메인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라이트 블루 데님과 화이트 니트 가디건을 허리에 묶어 포인트를 주며,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일상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미니멀 블랙 수트 룩
마지막 사진에서는 올 블랙 수트 룩으로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와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모던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며,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2천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을 3년간 방치한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

이현이는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 드레스룸 공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현이의 드레스룸은 옷과 명품 가방들이 무질서하게 쌓여 있어 한 사람만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상태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옷장 한 켠에 명품 박스들이 처박혀 있는 모습이 공개되고 있다. 이현이는 "가방을 꺼내려면 여기를 파헤쳐야 한다"며 꾸깃꾸깃 쌓인 명품백들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현재 시세 1770만원에 달하는 샤넬백이다. 이현이는 "이건 3년째 꺼내지도 않았다"며 가방을 꺼내 들고 있다. 그는 "안 쓰는데, 봤죠 아까?"라며 셀프 디스를 하고 있다.

이현이는 "매일 고민하고 있는데 이대로는 안 될 것 같다"며 살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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