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폰이 32만원…‘보급형’ 갤럭시 A17 LTE 출시

박종오 기자 2025. 11. 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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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7일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에이(A)17 엘티이(LT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갤럭시 에이7 엘티이는 화면 6.7인치, 두께 7.5㎜, 무게 190g으로, 뒷면에 5천만화소 광각 카메라와 초광각·접사 등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다.

제미나이, 서클 투 서치 등 인공지능 기능과 삼성월렛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운영체제(OS) 최대 6회 업그레이드, 6년간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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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 그레이 모델.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7일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에이(A)17 엘티이(LT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랙·라이트 블루·그레이 등 3가지 색상으로 이뤄졌다. 가격은 31만9천원이다.

갤럭시 에이7 엘티이는 화면 6.7인치, 두께 7.5㎜, 무게 190g으로, 뒷면에 5천만화소 광각 카메라와 초광각·접사 등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했다. 화면 주사율은 최대 90㎐, 배터리 용량은 5천mAh다.

제미나이, 서클 투 서치 등 인공지능 기능과 삼성월렛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운영체제(OS) 최대 6회 업그레이드, 6년간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모델은 이동통신 3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각각 출시됐다.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 블랙 모델.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 라이트블루 모델. 삼성전자 제공

박종오 기자 pjo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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