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을 웃음과 눈물로 물들였던 ‘눈물의 여왕’이 깜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는데요... 특히 백현우와 홍해인 부부의 딸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끕니다.

‘눈물의 여왕’은 지난 28일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죠!
tvN측은 배우들의 유쾌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면이 돋보였던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먼저 극 중 백현우, 홍해인 부부로 만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던 김수현과 김지원의 ‘백홍달콩’한 모멘트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띠며 셀카를 찍는가 하면 함께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는 등 신혼을 만끽하던 이들의 모습이 광대 미소를 유발케 합니다.

특히 지난 16회 말미 보는 이들을 열광케 했던 아기와의 산책 장면도 담겨 있죠! 아기의 양손을 꼭 붙들고 발을 맞춰 걷는 백홍 가족의 단란한 시간이 마음을 절로 따뜻하게 만듭니다.
선글라스를 쓴 김수현(백현우 역)의 카리스마와 손하트를 날리는 김지원(홍해인 역)의 러블리함도 돋보이네요.

이외에도 다양한 미방영 비하인드컷이 대방출되면서 시청자들의 아쉬움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있습니다.

‘눈물의 여왕’은 배우들의 탄탄한 팀워크와 열연으로 올봄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남기며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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