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세그, 1,625마력 자랑하는 ‘사데어스 스피어’ 공개···전세계 30대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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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데어스 스피어는 코닉세그의 '제스코(Jesko)'를 기반으로 한 극한의 퍼포먼스 사양으로 코닉세그의 설립자, 크리스티앙 본 코닉세그(Christian von Koenigsegg)의 아버지와 관련된 이름이다.
지난 1976년, 크리스티앙 본 코닉세그의 아버지인 '제스코 본 코닉세그(Jesko Von Koenigsegg)'가 마지막으로 탔던 '경주마'의 이름이 바로 사데어스 스피어였고, 이를 2025년의 '하이퍼카'에 부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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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출력 1,625마력으로 기대감 더해
전세계 단 30대 한정으로 특별함 높여

이번에 공개된 사데어스 스피어는 코닉세그의 ‘제스코(Jesko)’를 기반으로 한 극한의 퍼포먼스 사양으로 코닉세그의 설립자, 크리스티앙 본 코닉세그(Christian von Koenigsegg)의 아버지와 관련된 이름이다.
지난 1976년, 크리스티앙 본 코닉세그의 아버지인 ‘제스코 본 코닉세그(Jesko Von Koenigsegg)’가 마지막으로 탔던 ‘경주마’의 이름이 바로 사데어스 스피어였고, 이를 2025년의 ‘하이퍼카’에 부여한 것이다.

코닉세그의 설명에 따르면 사데어스 스피어는 향상된 성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테이크 및 에어 밴트 등의 면적을 확대하여 ‘냉각 성능’을 끌어 올렸고, 새로운 더블 블레이드 액티브 리어 윙을 장착했다.
여기에 트랙 주행 상황에서의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위한 케미컬 등의 ‘냉각 성능’까지 개선했고 서스펜션 패키지 및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개선해 더욱 대담하면서도 공격적인 주행을 완성한다.


파워트레인의 구성도 돋보인다. 최고 출력 1,625마력과 152.9kg.m의 토크를 내는 V8 5.0L의 파워유닛과 9단 LST 그리고 후륜구동의 레이아웃이 조합되어 폭발적인 가속 성능 및 360km/h의 최고 속도를 낸다.
코닉세그는 사데어스 스피어의 공개와 함께 ‘고틀란드 링(Gotland Ring)’에서 기존 제스코 어택(Jesko Attack)보다 1.1초가 빠른 2분 55초 88의 기록을 달성했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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