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충전 524km 찍는다" 세계 올해의 차 받은 '국산 전기 세단'

"전기 세단이 한 번 충전으로 524km를 간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2년에 나온 이 유선형 세단은 세계 무대에서 상까지 받았습니다. 주인공은 현대 아이오닉6입니다.

장거리를 책임지는 524km

롱레인지 모델은 77.4kWh 배터리로 최장 약 524km를 달립니다. 800V 초고속 충전으로 10%에서 80%까지 약 18분이면 채워집니다. 전비 효율이 뛰어나 장거리 주행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공기를 가르는 디자인

아이오닉6의 공기저항계수는 0.21Cd로 현대차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매끈한 유선형 실루엣은 효율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이 낮은 저항이 긴 주행거리의 비결 중 하나입니다.

세계가 인정한 완성도

아이오닉6는 2023 세계 올해의 자동차에 선정됐습니다. 국산 전기 세단이 글로벌 심사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사례입니다. 성능과 디자인, 효율의 균형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아이오닉6는 국산 전기차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린 대표 모델입니다. 장거리와 효율을 모두 원하는 전기차 입문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 주행거리·충전 시간은 트림·타이어·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