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축구 골키퍼'로 활동한 여배우, 남다른 탄탄 몸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배우 안은진이 여름 근황을 전했다.

안은진은 지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썸머 요고조고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여러 장의 사진 중 한장에는 사진 속 안은진은 땀을 뻘뻘 흘린 채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함돼 있다.

몸에 붙는 운동복임에도 복부에 여유가 있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인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안은진은 필라테스와 헬스 등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해 왔다.

운동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초등학교 때 축구를 했다. 골키퍼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단아한 외모와 달리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반전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안은진은 현재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촬영 중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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