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꿈나무' 1400명 참가...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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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과 제천시 배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천시,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2025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맹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꿈나무 선수들이 실력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통, 식사 등의 대회 체재비용과 KOVO 유소년 배구교실 팀에게는 경기에 필요한 유니폼, 무릎보호대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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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중등 27개 팀(중학교 남자 12팀·중학교 여자 15팀)과 초등 53개 팀(초등 중학년 22팀·초등 고학년 남자 11팀·초등 고학년 여자 20팀) 등 80개팀 1400명 이상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중학교 남자부와 여자부에서는 대전 도안중이 초등 중학년부(3~4학년 혼성팀)에서 화성 효행초, 고학년(5~6학년)에서는 남자부 서산 성연초와 여자부 철원 와수초가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연맹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꿈나무 선수들이 실력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통, 식사 등의 대회 체재비용과 KOVO 유소년 배구교실 팀에게는 경기에 필요한 유니폼, 무릎보호대 등을 지원했다. KOVO는 "앞으로도 선수들에게 배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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