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파워, 1분기 영업이익 23억…전년比 흑자 전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11.8%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실적은 태양광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성장으로 회사의 실적을 견인했으며, 과거 수배전반에 편중됐던 사업 구조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안정화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2억원으로 92.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포인트 상승한 11.8%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실적은 태양광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성장으로 회사의 실적을 견인했으며, 과거 수배전반에 편중됐던 사업 구조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안정화 됐다.
김동현 지투파워 대표이사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핵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을 이뤄냈으며, 이것이 실질적인 수익성 증대로 이어졌다"면서 "지속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우림, 게임 하다 김연아에 혼났다…"뒷통수 싸늘"
- 송지은 "박위 얼굴 보고 호감…남자한테 들이댄 건 처음"
-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사과 "스스로가 부끄러워"
- 함소원 "전남편 여친 생길까 궁금"
-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하고 싶은 말 많지만"
-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 '주식 고수' 토니안 "月 8천만원 수익"…'슈퍼카 3대' 날린 뒤 반전 근황
- 장동민 "2030 취업 안 된다는 건 말 안 돼" 발언 '시끌'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축복 감사, 잘 살아갈게요"
- 공승연 "SM '외모짱' 1위로 캐스팅…데뷔 못 한 이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