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기대, 지수 선물 일제 상승…나스닥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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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기대로 미국의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미국 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8%, S&P500 선물은 0.22%, 나스닥 선물은 0.24% 각각 상승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도 미국증시는 아마존 랠리로 일제히 상승했었다.
지난달 31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09%, S&P500은 0.26%, 나스닥은 0.61%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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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적 기대로 미국의 지수 선물이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미국 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8%, S&P500 선물은 0.22%, 나스닥 선물은 0.24%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실적 기대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팔란티어를 필두로 4일에는 AMD 등 이번 주에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진다.
지난 주말에도 미국증시는 아마존 랠리로 일제히 상승했었다. 지난달 31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09%, S&P500은 0.26%, 나스닥은 0.61% 각각 상승했다.
이는 아마존이 클라우드 부분에서 깜짝 실적을 기록, 인공지능(AI)이 버블이 아님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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