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우연과 운명이 교차하는특별한 인연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알고보니 영화같은 러브스토리더라고요


이효리와 이상순은 가수 정재형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해요
당시 이효리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화려한 삶을 살고 있었고,
이상순은 비닐도 뜯지 않은 국산차를
타고 다니는 수수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이효리는 이상순이 시시해 보였고,
이상순은 이효리를 재수 없다고 느꼈다고
하네요소 개팅에서의 첫 만남이
별로였던 두 사람 어떻게 부부가 되었을까요?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걸으며 다른 사람들과의 연애를 이어갔고
그러던 중 정재형의 공연 쫑파티에서
우연히 재회하게 되었고, 그때는 서로에게
조금 더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해요


재회 후 이상순은 이효리에게
“효리 씨 가니까 술맛이 없네요”라는
문자를 보냈고, 이효리는 그 문자를
플러팅으로 받아들였다고 해요
하지만 당시 이효리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답장을 하지 않았고,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연락을 끊게 되었다고 해요
이후 두 사람은 어떤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었고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이효리는 이상순의 수수한 매력과
진정성에 끌렸고, 이상순은 이효리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에 매료되었다고 해요
결국 두 사람은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되었어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두 사람이 우연한
만남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네요
벌써 13년차 부부인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이효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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