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母 돌아가신 지 10년..결혼 좋아할 것"[별별TV]

안윤지 기자 2025. 12. 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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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개그맨 윤정수가 부모님의 이혼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이랑과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정수의 외삼촌은 "(윤정수의 부모는) 정수 태어나고 헤어진 걸로 알고 있다"라고 했다.

이에 윤정수는 "(아버지는) 스무살 때 한번 뵙고 3~4년 전에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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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조선의 사랑꾼' 개그맨 윤정수가 부모님의 이혼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이랑과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정수는 "중간에 둘 다 깼다. 일어나서 한 시간 반이나 수다 떨었다. 잘 살자고 했다"라고 긴장된 마음을 보였다. 윤정수의 외삼촌은 "(윤정수의 부모는) 정수 태어나고 헤어진 걸로 알고 있다"라고 했다. 이에 윤정수는 "(아버지는) 스무살 때 한번 뵙고 3~4년 전에 돌아가신 걸로 알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윤정수의 외삼촌은 "고속도로에서 창밖을 보면 정수 어머니 산소가 보인다. 정수 내일 장가간다고 말했다. 배필을 만났으니 좋아할 거다"라고 했다. 윤정수는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돌아가신 지 10년 됐다. 기억이 잘 안 난다. 아마 좋아하실 거다. 어머니는 말씀을 못 한다"라며 "수어로 얘기하기 때문에 말로 전한다는 게 좀 어색하다. 난 산소 가서 제일 먼저 하는 게 산소부터 치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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