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F1 더 무비',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노이즈' 장기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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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하며 흥행 역주행에 성공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2만537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일 가까이 4위권에 머무르던 'F1 더 무비'는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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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레이싱 블록버스터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하며 흥행 역주행에 성공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2만537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일 가까이 4위권에 머무르던 'F1 더 무비'는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3만2614명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위는 이선빈 주연의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차지했다. 이날 2만503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0만8719명이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노이즈'는 이달 12일 손익분기점인 100만 관객을 넘긴 뒤 꾸준한 관객 유입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DC 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영화 '슈퍼맨'이 올랐다. 2만4346명의 관객을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7만2777명이다.
한편, 여름 극장가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성수기를 노린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며 박스오피스 순위 변동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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