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은 가렸지만 분위기는 못 숨겨요.”
배우 김희선(48)이 나홀로 즐긴 강남 밤마실 인증샷이 화제다.
짙은 네이비색 티셔츠에 회색 핫팬츠, 흰 운동화에 모자와 마스크까지 풀착장했지만, 공유 전기자전거 위에서 포착된 그녀의 각선미는그 어떤 조명보다도 눈부셨다.
🚲 “밤 산책 중 만난 여배우, 자전거 위에서 빛나다”
21일 밤, 김희선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SNS에 올렸다.
배경은 어두운 강남 거리. 하지만 전기자전거 위 김희선의 실루엣은 사진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 짧은 반바지 너머 드러난 탄탄한 다리
✔ 운동화에도 무너지지 않는 여배우 비율
✔ 편안한 차림에도 ‘화보 같은 느낌’
이 모든 게 김희선이기에 가능한 조합이었다.

🧢 얼굴을 가려도, 분위기는 못 숨겨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철저히 가렸지만오히려 그 **‘숨겨진 미모’**가 더욱 궁금해진다.
팬들은 댓글로
“이 정도면 강남의 밤이 환해졌을 듯”
“핫팬츠 각선미 미쳤다…”
“운동복 차림도 화보 같아”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2007년 결혼, 여전히 ‘리즈 시절’ 같은 그녀
김희선은 2007년, 3세 연상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워킹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