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음료 제조 공장서 불…배터리실 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유혜인 기자 2026. 3. 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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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대기업 음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18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6분쯤 대덕구 문평동 한 음료 제조업체 공장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73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오전 9시 55분쯤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은 배터리실 내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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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대기업 음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18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6분쯤 대덕구 문평동 한 음료 제조업체 공장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73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오전 9시 55분쯤 완전히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근로자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만 4층 배터리실 내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에 설치된 납축전지 32개 중 약 70%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배터리실 내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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