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열 번째 관광 웹드라마 ‘그림자’ 시사회 개최

최우식 2025. 6. 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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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제작한 열 번째 관광 웹드라마가
오늘(26), 시사회를 갖고
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편이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웹드라마 ‘그림자’는
MZ세대의 휴먼 판타지 드라마로,
어둠 속에는 그림자가 없고 
그림자는 빛의 산물이라는 
상징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다음달 1일부터 7월부터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딜라이브 OTT’에서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5년 ‘신지끼의 사랑이야기’를 시작으로 
지난해 ‘하멜’까지 
총 9편의 관광 웹드라마를 제작해
국내외 웹페스트에서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