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요키치·랜들, 경기 끝난 뒤 몸싸움하다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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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니콜라 요키치(덴버)와 줄리어스 랜들(미네소타)이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몸싸움을 했다가 벌금을 물게 됐다.
NBA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요키치에게 5만 달러(약 6천800만원), 랜들에게는 3만5천 달러(약 4천8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요키치가 맥대니얼스에게 다가가 몸싸움을 걸었고, 랜들은 몸싸움 상황에서 끼어들어 상대 선수들을 밀쳐냈다.
요키치와 랜들은 당시 코트에서 모두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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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싸움 벌이는 덴버와 미네소타 선수들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yonhap/20260427122108547dbqi.jpg)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니콜라 요키치(덴버)와 줄리어스 랜들(미네소타)이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몸싸움을 했다가 벌금을 물게 됐다.
NBA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요키치에게 5만 달러(약 6천800만원), 랜들에게는 3만5천 달러(약 4천8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6일 열린 8강 4차전에서 승패가 사실상 결정난 난 뒤 상대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경기 종료 2.1초 전 미네소타는 이미 14점차로 앞서고 있었는데도 제이든 맥대니얼스(미네소타)가 수비가 없는 상황에서 레이업을 넣었다. 승패가 이미 결정된 상황에서 이같은 맥대니얼스의 행동은 상대 팀을 자극했다.
요키치가 맥대니얼스에게 다가가 몸싸움을 걸었고, 랜들은 몸싸움 상황에서 끼어들어 상대 선수들을 밀쳐냈다.
요키치와 랜들은 당시 코트에서 모두 퇴장당했다.
두 선수는 28일 열리는 8강 5차전에는 출전할 수 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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