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내공의 배우 아버지 밑에서 자라 연출가 어머니의 손길까지...확신의 여배우, 일상룩

배우 이청아가 심플한 무드 속에서도 세련미가 살아있는 일상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이청아 SNS

이청아는 민소매 블랙 슬리브리스에 연청 데님을 매치해 깔끔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얇은 십자가 목걸이와 굵직한 워치로 포인트를 더해 단순한 조합 속에서도 개성을 살렸습니다.

이어진 컷에서는 블랙 재킷과 동일한 톤의 숄더백을 매치하며 모던하고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고, 여유로운 표정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이청아 특유의 담백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한편 이청아의 아버지는 배우 이승철로, 그는 1977년에 데뷔했으며 각종 연극 무대는 물론 ‘유별나! 문셰프’ ‘머니게임’ ‘왓쳐’ ‘아이템’ ‘체포왕’ ‘한반도’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 작품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부모님에 대해 이청아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버지는 유명 연극배우이시고 어머니는 연출가다"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