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윤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플로럴 자수 카디건으로 완성한 로맨틱 룩
검은색 니트 카디건에 정교한 플로럴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 셔츠를 베이스로 플라워 패턴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함과 가련함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베이지 톤의 발렌티노 브이링 백과 금속 체인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체크무늬 스커트의 프린지 디테일이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하고 있다.

##홀터넥 드레스로 선보인 시크한 이브닝 룩
블랙 홀터넥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민소매 디자인과 적당한 타이트 핏으로 세련된 실루엣을 만들어내고 있다. 진주 드롭 이어링이 클래식한 포인트 역할을 하며,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우아함과 품격을 잃지 않는 완벽한 디너룩을 선보이고 있다.

##빨간 원피스로 완성한 요리사 컨셉
선명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에 블랙 리본 디테일로 앙증맞은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세트에서 촬영된 이 룩은 귀여우면서도 당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미니 드레스의 A라인 실루엣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며, 리본 장식이 포인트가 되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캐주얼 데님 룩으로 연출한 일상 스타일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연청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일상룩을 완성하고 있다. 찢어진 디테일의 와이드 데님이 자유분방한 느낌을 더하고 있으며, 크록스 샌들로 실용적인 멋을 더하고 있다. 뒤쪽의 네온사인과 어우러져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에서 실시된 아시아 최고 미녀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대륙 내 절대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한 중국 매체가 진행한 이번 대규모 투표에서 윤아는 무려 876만 2,167표를 획득하며 중국 현지 스타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는 윤아의 미모가 한국을 넘어 중국 대륙까지 강타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윤아는 1990년생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SM 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에 합격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먼저 배우로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소녀시대로 데뷔하며 가요계에도 진출했다.
9명의 멤버 중에서도 윤아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굳건한 센터 포지션을 유지해오고 있다.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 'Gee', 'Oh!', '소원을 말해봐',
'FOREVER 1'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6년 윤아가 출연한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중국 팬들은 그녀를 '대륙의 여신'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이번 투표 결과는 그 인기를 수치로 증명한 셈이다.
한편 윤아는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확정지었다.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주연을 맡아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휩쓸고 있는 윤아의 전성시대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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