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에스파 카리나 "'스파이시' 1위, 하루에 10번 이상 차트 확인"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3. 6. 10. 2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는형님 에스파 카리나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는 형님' 에스파 카리나가 음악 방송 1위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에스파 카리나, 닝닝, 윈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에스파는 최근 발매한 신보 '마이 월드'의 타이틀 곡 '스파이시'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날 카리나는 "음악 방송 녹화 중에 1위 소식을 들었다.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루에 10번 이상 차트를 봤다. 새로고침을 계속하고. 1위를 오랜만에 해서"라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스파이시'는 후렴을 다 따로 불렀더라. 그런데 다른 음색이 나오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노래를 들어보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이에 카리나가 시범을 보여주다 가사를 까먹었다. 머쓱해진 카리나는 "너무 떨려서 그렇다. 나한테 주목하면 떨린다. 나 아무도 보지 마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