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어쩌나… 2025시즌 '17승' 라일리, 왼 복사근 파열로 6주 이탈

심규현 기자 2026. 3. 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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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시작 전부터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2025시즌 17승을 기록한 라일리 톰슨이 부상으로 6주간 이탈한다.

NC는 25일 "라일리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한편 라일리는 2025시즌 30경기 17승7패 평균자책점 3.45로 코디 폰세와 함께 다승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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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시작 전부터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2025시즌 17승을 기록한 라일리 톰슨이 부상으로 6주간 이탈한다. 

라일리 톰슨. ⓒNC다이노스

NC는 25일 "라일리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라일리는 앞서 21일 수원에서 진행된 kt wiz와의 경기 4회 투구 중 왼쪽 복사근 불편함을 호소해 마운드를 내려왔다.

NC는 이후 정밀 검사를 실시했고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NC는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운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일리는 2025시즌 30경기 17승7패 평균자책점 3.45로 코디 폰세와 함께 다승왕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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