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19분 도어락 ‘삑삑’…윤현숙, 뜬눈으로 밤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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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새벽 시간 극심한 공포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적었다.
윤현숙은 처음에는 술에 취한 사람이 착각해 눌렀을 가능성을 떠올렸다고 했다.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한 뒤 코코 멤버로 활동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원더풀 라이프', '메리대구 공방전', '달콤한 인생', '애정만만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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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새벽 시간 극심한 공포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혼자 거주 중인 집에서 도어락 비밀번호가 반복 입력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윤현숙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적었다.

윤현숙은 처음에는 술에 취한 사람이 착각해 눌렀을 가능성을 떠올렸다고 했다. 그러나 같은 상황이 반복되자 불안감은 공포로 번졌다. 그는 문이 열릴 경우를 대비해 전화를 손에 쥔 채 여러 상황을 가정하며 밤을 보냈다고 밝혔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로 신고해야 한다”, “CCTV를 설치하는 게 좋겠다”, “너무 무서웠겠다” 등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한 뒤 코코 멤버로 활동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원더풀 라이프’, ‘메리대구 공방전’, ‘달콤한 인생’, ‘애정만만세’ 등에 출연했다. 앞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해 1형 당뇨 진단 사실을 고백하며 건강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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