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만발' 비트코인 5%↑ 6.6만달러 재돌파…한달 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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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가 만발함에 따라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재돌파했다.
1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04% 급등한 6만591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수 시간 전 6만6265달러까지 치솟아 6만6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9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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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호재가 만발함에 따라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재돌파했다.
1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04% 급등한 6만591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수 시간 전 6만6265달러까지 치솟아 6만6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9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비트코인이 급등한 것은 미증시 랠리, 중국의 경기부양책,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후보의 친암호화폐 연설이 예정돼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단 중국의 경기 부양책이 비트코인 상승의 주요인이라고 암호화폐(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분석했다.
지난 12일 중국은 재정 적자를 감수하고서라도 재정 팽창 정책을 쓸 것이라고 발표했다.
증시에서는 구체적인 안이 부족하다는 실망도 나왔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중국이 재정 팽창 정책을 쓸 것이란 사실에 더 주목했다.
이뿐 아니라 미국의 주식시장도 연일 랠리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다우와 S&P500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랠리한 데 이어 14일 증시도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하는 등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미국의 거시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연준이 금리 인하 모드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뿐 아니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도 이날 친암호화폐적 발언을 할 예정이다.

해리스 후보는 미리 낸 보도 자료를 통해 "미국 흑인 20% 이상이 암호화폐 자산을 소유하고 있거나 소유한 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 자산의 소유자와 투자자가 규제 프레임워크의 혜택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호재가 겹치며 비트코인은 이날 랠리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이 랠리하자 다른 코인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6.48%, 시총 5위 솔라나는 6.71% 각각 급등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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