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고양이 집사가 실수로 고양이 밥을 주다가 사료를 쏟았습니다.

그래서 고양이 밥그릇에 사료가 산처럼 쌓이고, 옆으로 흘러넘치기까지 했습니다.

고양이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그릇에 얼굴을 파묻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행복은 갑자기 찾아온다!"

거의 포크레인처럼 입을 벌려서 사료를 입에 쏟아부었습니다. 이 고양이의 몸무게는 10kg이나 됩니다.

현재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조절하고 있던 중이었기에, 고양이 집사는 서둘러서 쏟아진 사료를 다른 고양이들에게도 나눠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