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태리·엘리 선 넘는 '얼평'에 일침..."다들 암말 마세요"

김수현 2026. 4. 5. 0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 엘리를 향한 사람들의 외모평가에 유쾌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언니 태리 엘리 실물보다 너무 저평가로 사진 촬영하시는 것 아닌가요. 실물이 10000만배는 나아요"라며 칭찬했고 이지혜는 "자기네가 셀카 찍은 거여"라며 웃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 엘리를 향한 사람들의 외모평가에 유쾌하게 선을 그었다.

4일 이지혜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이쁜 줄 아는 시기. 다들 암말 마시라구요"라며 사랑스러운 두 딸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 문재완의 첫째 태리와 둘째 엘리는 각자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얼굴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의 선을 넘는 '얼평'에 이지혜는 "얼평금지"라며 대응했다.

이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언니 태리 엘리 실물보다 너무 저평가로 사진 촬영하시는 것 아닌가요. 실물이 10000만배는 나아요"라며 칭찬했고 이지혜는 "자기네가 셀카 찍은 거여"라며 웃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이지혜의 딸 태리가 재학 중인 사립 초등학교는 학비가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