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이 세련된 미니멀 무드의 원피스룩으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채수빈은 네이비 컬러의 트위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 안에 은은한 금사 패턴이 가미되어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렸고, 여기에 크림 화이트 퀼팅 체인백을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발목까지 살짝 드러나는 블랙 삭스와 로퍼는 캐주얼한 무드를 더하며 밸런스를 완성했고,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고경표는 과거 채수빈에 대해 “보고 있으면, 심장이 콩닥콩닥할 정도로 예뻐요.”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어색한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KBS 최강 배달꾼 작품을 계기로 가까운 사이가 됐습니다.
특히 고경표는 채수빈의 수려한 외모와 큰 눈망울에 대해 칭찬했습니다. 배우로서 특출 난 장점을 두루 갖췄다며 "배우는 눈으로 말한다. 수빈이는 눈망울이 좋다. 바라보고 있으면 콩닥콩닥할 정도로 예쁘지 않나"라며 미소 지었습니다. 그는 심지어 “수빈이가 꿈에 나온 적이 있는데 그 꿈을 토대로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썼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