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美 배구팀 공동구단주에
2026. 4. 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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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샌프란시스코를 연고로 창단하는 미국여자프로배구(LOVB) 팀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김연경과 함께 스티브 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감독 등 스포츠·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공동 구단주로 이름을 올렸다.
LOVB는 2024년 출범했으며 현재 매디슨, 솔트레이크시티, 애틀랜타, 오마하, 오스틴, 휴스턴 등 6개 도시에 팀이 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내년 1월 창단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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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샌프란시스코를 연고로 창단하는 미국여자프로배구(LOVB) 팀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김연경과 함께 스티브 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감독 등 스포츠·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공동 구단주로 이름을 올렸다. LOVB는 2024년 출범했으며 현재 매디슨, 솔트레이크시티, 애틀랜타, 오마하, 오스틴, 휴스턴 등 6개 도시에 팀이 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내년 1월 창단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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