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안 보인다.." 야구장 초토화시킨 치어리더 정체

인형 비주얼 뽐낸 계유진 치어리더

LG 트윈스 소속 치어리더 계유진이 잠실야구장을 환하게 밝혔다. 7월 20일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중, 계유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팬들은 “움직이는 바비인형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역동적인 무대 매너로 관중 사로잡아

이날 계유진은 단정한 트윈스 유니폼 차림에 흰색 운동화로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경기 중간 펼쳐진 치어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안무와 정확한 동선 소화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꾸준한 팬 서비스와 무대 집중력이 현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야구장 분위기 띄우는 ‘승리 요정’

계유진은 LG의 주요 홈 경기에서 활약하며 ‘승리 요정’으로 불릴 만큼 존재감이 크다. 경기 중간 관중과 호흡하는 손짓과 제스처는 물론, 망설임 없는 에너지 전달로 팀 응원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그녀의 무대는 단순한 응원을 넘어 KBO 문화의 한 축이다.

SNS 통해 팬들과도 활발히 소통

계유진은 SNS를 통해 일상과 활동 사진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의 소통도 아끼지 않는다. 최근 공개된 경기장 사진과 영상은 순식간에 수천 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팬들과의 유대감은 그녀의 또 다른 인기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치어리더 이상의 매력을 지닌 스타

계유진은 단순한 응원단원이 아닌,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다.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그는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치어리더의 새로운 롤모델로 떠오르며 KBO리그의 ‘아이돌’이라는 별명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