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왜 안 하냐는 질문에…조지나 “반지는 언제?”→호날두의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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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결혼 문제를 두고 입장을 밝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와 조지나의 결혼 문제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팬들은 호날두와 조지나가 결혼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고 질문했다.
호날두는 결혼을 '형식적인 관례'처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만의 "적절한 순간"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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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결혼 문제를 두고 입장을 밝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와 조지나의 결혼 문제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팬들은 호날두와 조지나가 결혼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고 질문했다. 두 사람을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다. 돈과 명예, 자식을 갖고 있지만 공식적인 결혼을 하지 않았다. 이에 호날두가 직접 언급했다.

호날두는 결혼을 ‘형식적인 관례’처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만의 "적절한 순간"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지나는 결혼 시기에 관한 질문에서 미국 영화 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의 히트곡 EL Anillo 중 가사인 'El Anillo Pa' Cuando?(반지는 언제?)'를 언급하며 장난스럽게 답했다.
호날두의 대답은 진지했다. 호날두는 “결혼은 천천히 준비할 것이며 이는 1000% 확신할 수 있다. 시기가 완벽하지 않으면 결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현 상황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하는 일, 자식에 관련한 미래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2022년 알 나스르로 이적했다. 올 시즌 33경기 28골 4도움은 터뜨리며 4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축구계를 지배하고 있다. 조지나는 모델과 셀럽으로서 본인의 이름을 건 OTT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 리얼리티 쇼를 공개하는 등 성공적인 삶을 사는 중이기에 조급한 결혼은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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