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기배구대회] “양효진처럼 될래요”

한경국 2026. 4. 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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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선수처럼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어린이 여자부 우승을 이끈 전주중산초 최주현(6년)양의 다짐이다.

그의 롤모델은 현대건설 양효진이다.

최양은 "연습했던 공격이 잘 풀려 만족스럽지만, 남은 실수들을 보완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멋진 경기를 펼치고 싶다"면서 "양효진 선수 특유의 성실함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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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산초 최주현
최주현.

“양효진 선수처럼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제38회 무등기 전국 배구대회 어린이 여자부 우승을 이끈 전주중산초 최주현(6년)양의 다짐이다.

3년 전 처음 배구공을 잡은 최양은 164cm의 체격을 갖춘 유망주로 자라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미들블로커로 출전해 코트 전방에서 날카로운 공격과 견고한 방어를 펼치며 우승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강한 타격보다 공격 타이밍을 맞추는 데 주력했고, 이 전략이 적중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의 롤모델은 현대건설 양효진이다.

최양은 “연습했던 공격이 잘 풀려 만족스럽지만, 남은 실수들을 보완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멋진 경기를 펼치고 싶다”면서 “양효진 선수 특유의 성실함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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