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임신' 초음파 사진 공개…셀프 축하 "복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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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초음파 사진과 함께 태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리가 임신한 아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고우리는 앞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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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초음파 사진과 함께 태명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복덩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리가 임신한 아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그는 하트 이모지를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앞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사실 임신 계획을 조금 하고 있다. 제가 '기묘한 이야기'라는 프로그램에 나갔다. 도사님 여섯 분이 계시는 데 여섯 분이 동시에 '(활동이) 잘 되고 임신도 할 거다. 임신해도 일이 들어올 거다. 완전 대박이 날 거다'라고 해주신 거다"라며 "갑자기 '라스'도 나오게 됐잖나. 이건 기운이 나한테 오고 있다"고 자랑했다.
그는 또 "올해 목표가 임신이다 보니까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꾸 실패를 했다. 제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실 임신이 됐다. 시험관을 했다"고 털어놓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산부 배지까지 꺼내 든 고우리는 "이제 7주 정도다. 너무 신기한 게 두 줄이 딱 뜨고 다음 날 마침 '라스'에서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앞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2세에 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던 그는 "결혼 후 2세 준비를 고민했지만, 유닛 그룹 '레인보우18' 활동을 위해 다시 아이돌로 복귀했다"며 임신 계획을 미뤘던 사실을 전한 바 있다.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가십걸', '에이', '마하' 등 여러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팀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MBC '여왕의 꽃',KBS2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알려져 있다.
사진=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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