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멜로, 공포! 9월 3주차 개봉 영화의 온도차

이번 주 극장가에는 청춘부터 멜로, 공포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영화가 한날 한시에 개봉한다. <린다 린다 린다>, <썸머 블루 아워>, <귀시> 3개의 영화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청춘, 멜로, 공포!
9월 3주차 개봉 영화의 온도차

영화 <린다 린다 린다>
이미지 출처 : 그린나래미디어(주)

영화 <린다 린다 린다>는 일본 고등학교 밴드부 이야기로, 고교 마지막 축제를 준비 중 갑자기 한국인 유학생 ‘송’이 보컬로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우정과 성장의 드라마다. 2006년 개봉 이후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7일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예정이다.

영화 <썸머 블루 아워>
이미지 출처 : ㈜누리픽쳐스

영화 <썸머 블루 아워>는 달려가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세 청춘이 마주하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감춰왔던 비밀을 그린 청춘 멜로 영화다. 올해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 영화의 주연은 우리나라에는 <상견니>로 유명한 배우 시백우와 대만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정여희가 맡았다.

▼ 이어지는 한국 공포 영화 '귀시'에 대한 내용과 위 영화 주역들의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 본문에서!